[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제시카가 지난 15일(현지시간 기준), 뉴욕 패션위크 현장에서 포착됐다.
뉴욕 패션위크 중에서도 빅 쇼로 꼽히는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의 18 F/W 패션쇼에 한국 대표로 공식 초청받은 제시카는 전 세계에서 모인 패션 피플 사이에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많은 관심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데뷔 이후 자신만의 확고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패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제시카는 이날, 블랙 스웨터에 페일 블루 색상의 펜슬스커트를 매치해 우아함이 묻어나면서도 경쾌한 니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마크 제이콥스 더블 제이(J) 마크가 인상적인 시그니처 백 '스냅샷'을 무심하게 들어 웨어러블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으로 현장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한편, 제시카는 가수 활동과 사업을 병행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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