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에셋(대표이사 노경태)은 지난 26일 서울특별시 중구 마장로 소재 서울지방경찰청 5기동단(5기동단장 이승렬) 경무과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지방경찰청 제5기동단은 지역을 초월하여 각종 집회 및 교통관리, 시설경비 등을 전담하는 부대로서 집회ㆍ시위 및 민생현장에서 시민의 인권을 보장하며 평화적인 합법 집회는 적극 보장하되, 불법ㆍ폭력시위는 단호하고 엄정히 대처하여 평온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세계적인 행사였던 2018평창동계올림픽을 지원하여 내ㆍ외국인이 안전하게 행사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도움을 주었고 기동단 인근의 시민의 안전, 대사관 및 주요시설 등을 밤낮으로 지키고 있다.
전달식은 서울중앙에셋의 노경태 대표, 김문홍 본부장, 강민구 부본부장, 주영 부본부장이 5기동단에서는 김태일 경무과장, 정홍령 경무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해진 성품은 핫팩 1800여개로, 노대표는 "얼마 지나지 않은 연휴기간에도 추위와 싸우며 민생치안을 담당하는 제5기동단 분들께 따뜻함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고마움의 인사와 함께 이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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