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SBS '불타는청춘'에서는 충북 단양 여행을 떠난 청춘들의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불청'들이 묵을 집은 수도까지 꽁꽁 얼어있었고, 청춘들은 먼 곳에서 물을 길어와 수도를 녹이는 등 '추위와의 전쟁'을 벌였다.
Advertisement
강수지과 김광규는 함께 쇼핑에 나섰다. 김광규는 "이제 편안하시겠다 결혼 발표해서"라고 운을 뗐다. 강수지는 "그렇긴 하다"며 밝게 웃었다. 김광규는 "불청 친구들한테 사과하셔야된다. (다들)내 작품 얘긴 안 궁금하고 둘이 결혼하는 것만 묻는다"며 투덜댔고, 강수지는 "화났겠다. 본인이 결혼하는 것도 아닌데"라고 받았다. 강수지는 "상견례날 혼인신고를 할 예정"이라고 밝혔고, 김광규는 "진짜 하긴 하는구나"라며 폭소했다. 수지는 "남사스러운가 보구나"라며 미소지었고, 김광규는 "같은반 애들끼리 결혼하는 느낌"이라고 답했다.
Advertisement
최성국은 "둘이 전통혼례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연지곤지 붙이고"라며 웃었고, 강문영은 "신랑 발바닥을 때려주자"며 짓??게 말했다. 이들은 "신혼방 하나 만들고 국진이형이 옷고름 풀때까지…"라며 박장대소했다. 강문영은 "내 사랑은 너무 작아서, 딸 예주한테 다 가있다. 사랑이 나눠지지 않는다. 좋은 남자 만나도 금방 그 마음이 희미해진다"며 아쉬워했다. 최성국은 "누나가 사랑을 받으면 되지"라며 훈훈하게 되받았다.
Advertisement
김국진과 이하늘은 갑작스럽게 탁구에 대한 경쟁심을 불태웠다. 이하늘은 "전에 한번 붙은 적이 있다. 그땐 내가 이겼다"며 겸손한듯 은근히 여유를 보였고, 김국진은 "하늘이 탁구 잘 치는데 내가 더 잘친다"며 발끈했다. 두 사람은 물을 걸고 탁구 대결을 펼쳤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