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인피니트 동우가 단 하루, 스타의 로망을 실현해주는 쎄씨 '로망원데이'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 나섰다. 그의 로망은 바로 근교의 바다로 드라이브 가는 것. 을왕리 해변에서 진행된 화보에서는 여유롭게 차 안에서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부터, 캐쥬얼한 차림으로 해변가를 걷는 모습까지 공개됐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그는 "처음 핸들을 잡던 순간을 잊을 수가 없어요. 자유로움이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라며 운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났다. 속도를 내는 재미보다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다는 질문에 "운전하면서 바람결을 느끼고 산내음을 맡는 것을 선호하지만 저희 팀 이름도 무제한이니까 제한 없이 달려보고 싶기도 하다"는 재치있는 답변을 덧붙였다. 또한 함께 드라이브를 가고 싶은 친구로 우현을 꼽으며 " 우현이는 제가 어떤 얘기든 할 수 있는 친구거든요" 라며 인피니트 멤버를 향한 든든함을 표현했다. 이 밖에도 이루펀트의 '별사탕'을 드라이브할 때 듣기 좋은 음악으로 추천하기도 했다.
인피니트 동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쎄씨' 3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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