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승헌이 홍콩 유명 잡지 'MR'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판의 표지를 장식하며, 한류배우의 면모를 다시 과시했다
송승헌의 소속사 더좋은이엔티는 3월3일 홍콩 잡지 'MR' 표지모델로 나선 송승헌의 매력 넘치는 화보 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MR'잡지와 배우 송승헌의 인연은 10년전부터 있었다. 10년전 창간 1주년 특별판의 표지모델을 인연으로 5주년 기념 표지모델, 이어 창간 10주년 기념 특별판 표지 모델까지 장식해 같은 해외잡지의 3번이나 표지모델을 장식하며 대표 한류스타로서의 인기를 재 입증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 송승헌은 검정색 쟈켓에 흰색 라인으로 포인트줘 훌륭한 드레스코드를 완성한 모습으로 댄디하고 젠틀한 이미지를 풍긴다..
홍콩 잡지 'MR'측에 따르면 10년전 표지 모델을 할 때보다 더욱 젊어지고 잘생겨졌다며 촬영장에서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을 전했다. 현재 배우 송승헌은 2017년 OCN '블랙'에 출연후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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