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송지효가 '아시아가 사랑하는 뷰티퀸' 임을 입증했다.
소속사 측은 28일 오전 "송지효가 중국 온/오프라인을 비롯해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동시 발행되는 유명 스타일매거진 '소자시크' 3월호의 커버를 장식했다"고 밝히며 사진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공개된 화보에서 화이트 컬러의 재킷과 핑크 컬러감이 돋보이는 롱스커트로 우아한 분위기와 자태를 보여주며 차원이 다른 품격을 드러냈다.
또 다른 컷 역시 송지효의 다채로운 매력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레이스가 돋보이는 미니 드레스로 청아하면서도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가하면, 강렬한 레드 가죽재킷을 소화하며 도회적인 여성으로 변신 했다.
이번 표지모델 촬영 외에도 송지효의 근황과 라이프스타일 등 인터뷰도 함께 공개돼 중화권 팬들에 반가움을 더한다.
송지효는 뷰티와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뮤즈로 발돋움하여 '아시아의 뷰티퀸'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뷰티 및 스타일 분야에서도 더 많은 협업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펼쳐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송지효는 오는 3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겟잇뷰티콘(온스타일, DIA TV 공동주최)'의 '글로벌 K뷰티 뮤즈' 투표 1위로 선정되어 행사에 참석한다. 이어 4월 5일에는 영화 '바람 바람 바람'(이병헌 감독)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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