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앞서 오달수는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작성된 게스글 댓글을 통해 성 추문 배우로 지목됐다. 오달수를 폭로한 피해자A는 오달수를 향해 "1990년대 부산 가마골 소극장. 어린 여자 후배들을 은밀히 상습적으로 성추행하던 연극배우"라고 폭로해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오달수는 성 추문 논란 속에서도 논란을 해명하지 않고 '침묵'해 의혹을 키웠고 엿새 만에 "나를 둘러싸고 제기된 주장은 결코 사실이 아니다. 그런 행동(성추행)은 하지 않았다"고 반박해 사건을 진화시킨 듯 했다.
Advertisement
오달수의 성 추문 논란이 새 국면을 맞았고 오달수와 피해자A의 진실공방이 펼쳐지게 된 상황. 그리고 마침내 파국으로 치닫은 오달수의 성 추문 논란은 지난 27일 밤 '뉴스룸'을 통해 다시 한번 방점을 찍게 됐다. 피해자A의 주장을 두고 명예훼손을 이유로 법정공방까지 예고한 오달수를 향해 두 번째 피해자가 등장한 것. 이번엔 연극배우 엄지영이 직접 실명과 얼굴을 공개하며 오달수의 성 추문을 주장했다.
Advertisement
엄지영의 폭로에 오달수를 향한 비난은 더욱 거세졌다. 방송 직후 오달수 측은 "자세한 상황을 파악 중이며 사실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며 일단 진화에 나섰다. 오달수의 최신작인 tvN '나의 아저씨' 측은 엄지영의 폭로 이후 하차 결정을 내렸다. 이제 남은건 오달수의 해명, 혹은 사과. 대중과 관계자들은 오달수의 두 번째 입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