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연수의 럭셔리한 미모가 돋보이는 2018 S/S 광고 비주얼이 공개됐다.
27일, 데일리 럭셔리 브랜드 LBL은 브랜드의 뮤즈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오연수의 럭셔리한 봄날 속 일상이 담긴 광고 비주얼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새롭게 공개한 광고 비주얼은 기존의 내추럴한 느낌과는 달리 여배우의 아우라가 느껴지는 컨셉으로 그녀만의 고품격 미모와 독보적인 아우라를 완벽히 연출하였다. 또한 은은하게 비치는 봄 햇살과 그림자로 느껴지는 따듯한 봄의 이미지를 여유롭게 담아내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고급스러운 영국의 컬러를 담은 브리티쉬 체크 트렌치코트로 그녀만의 럭셔리하면서도 여유로운 여배우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내추럴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터치감이 돋보이는 파인홀가 니트로 따듯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선보이기도 하였다. 또한 슬림한 실루엣과 세련된 디테일이 돋보이는 라인업 컬러 팬츠와 베이식한 화이트 셔츠를 매치하여 포멀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체크 트렌치코트는 작년에 이어 이번 S/S 시즌 큰 인기를 선두할 아이템. 최근 공개된 오연수의 출국길에 베이식한 니트, 팬츠와 함께 스타일링한 럭셔리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한편 오연수의 광고 비주얼 속 브리티쉬 체크 트렌치코트, 파인홀가 니트, 라인업 컬러 팬츠는 LBL 제품으로 오는 28일 수요일 오전 8시 15분 롯데홈쇼핑 방송을 통해 론칭을 앞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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