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끝없이 질척거리는 이규민의 존재는 여러모로 서준희를 불쾌하게 했다. 서경선(장소연)은 윤진아가 이규민과 여전히 연락하며, 이날 저녁까지 함께 먹는다는 소식을 전했다. 다음날 서준희는 강세영(정유진)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듯한 모습을 윤진아에게 보여주며 묘한 질투심을 자극했다.
Advertisement
알고보니 윤진아의 부모는 이규민이 윤진아에게 집착하는 것 못지 않게 그의 마음을 붙들고자 열심이었다. 부모님이 서울대 출신이고, 이규민이 로펌 변호사라는 이유였다. 두 사람은 이규민을 집까지 불러들였고, 윤진아의 짜증과 분노는 폭발했다.
Advertisement
이때 윤승호(위하준)와 당구를 치고 돌아오던 서준희가 이 집에 들어섰다. 서준희는 이규민이 윤진아의 손목을 붙들고 실랑이하는 모습에 화가 머리끝까지 치솟았다. 이규민은 서준희를 보곤 "(바람피운게)저 남자예요!"라며 목소리를 높였고, 서준희는 "그 손놔"라며 이규민을 끌고 나갔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홍진경,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허락?…"제가 무슨 자격으로"[SC이슈 ]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2.'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
- 3.'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4."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
- 5.'KBO 평정' 폰세의 비결? "내안의 작은 아이 되찾았다" 이제 '찐'류현진 후배 [SC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