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블랙핑크 제니의 화보 같은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30일 블랙핑크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일본에 있으니까 일본 자켓 촬영때 찍은 사진들 올려봤어요. 흑백이라 몰랐겠지만 사실 이쁜 파란 자켓이였답니다"며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일본 자켓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제니의 모습이 담겨있다.
카메라를 향해 시크한 눈빛과 함께 손 하트로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동시에 뽐냈다.
특히 화보를 연상케 하는 제니의 우월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블랙핑크는 지난달 31일 요코하마 아레나에서 개최된 '도쿄 걸즈 컬렉션 2018 SPRING/SUMMER'에 참여,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현지 관객을 매료시켰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박수홍♥' 김다예, 90kg→52kg 만들더니..'비키니 몸매' 자랑 "올 여름 첫 수영"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