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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윤성빈은 "'런닝맨'이잖아요"라며 '런닝맨' 출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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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션은 국가대표를 이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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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제자리 높이 뛰기를 진행, 이 과정에서 윤성빈의 무중력 점프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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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 10미터 단거리 달리기을 진행, 팽팽한 긴장감 속 김지수 선수가 1위를 하며 스켈레톤 팀이 또 다시 승점 1점을 획득했다.
이때 김지수 선수가 무려 4m50cm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
한편 번외 게임으로 허벅지 씨름 대결을 펼쳤다.
윤성빈 선수와 김종국이 각각 유재석과 양세찬과의 대결에서 승리, 이후 빅매치가 이뤄졌다.
윤성빈 선수가 먼저 공격을 시도, 팽팽하게 맞붙어 있는 두 허벅지에 모두들 감탄했다.
쉽게 단정 지을 수 없는 팽팽한 대립이 이어진 가운데 미미하게 김종국 쪽으로 간격이 좁혀졌다.
그 결과 윤성빈 선수의 승리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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