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어디가' 원년멤버 지아 지욱 남매의 폭풍성장 근황이 공개됐다.
'송종국 전 부인' 박잎선은 2일 SNS에 12살이 된 지아와 남동생 지욱의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남동생을 폭 안아주는 지아의 모습과 수영복을 입고 노니는 다정한 남매의 모습이 담겨 있다.
SNS 활동을 전면 중단했던 박잎선은 최근 활동을 재개하며 아이들 사진을 일부 공개하고 있다.
어느새 훌쩍 큰 지아 지욱 남매의 근황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박잎선은 "지금처럼만 ♡" "행복♡사랑♡남매" 등의 글을 덧붙이며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잎선과 송종국은 지난 2015년 결혼 9년만 에 협의 이혼했다. 아이들 양육은 박잎선이 맡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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