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면면을 보면 대어급들이 즐비하다. 한국전력 레프트 전광인, KB손해보험의 라이트 이강원, OK저축은행의 트리오인 레프트 송명근·송희채, 세터 이민규 등이 FA로 풀렸다. 대한항공을 우승으로 이끈 한선수도 두번째 FA자격을 받았다.
Advertisement
변수는 올 시즌부터 진행되는 등급제다. 남자부의 경우 올 시즌 연봉 2억5000만원 이상을 받는 A그룹 선수들에게는 해당 선수의 직전 연봉 200%와 보호선수 5명(FA 영입 선수 포함)을 제외한 보상선수 1명 혹은 연봉 300%를 선수의 원소속팀에 내줘야 하는 기존의 규정이 그대로 적용된다. 반면 연봉 2억5000만원 미만, 1억원 이상의 B그룹부터는 직전 시즌 연봉의 300%만 원소속팀에 내주면 된다. 보상 선수는 없다. B그룹에 속한 이강원은 A그룹 선수들 이상의 인기를 얻을 수도 있다.
Advertisement
남자부 FA 신청 선수는 2일부터 5월 14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1차 협상을 한다. 다른 구단과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나흘간 협상 테이블을 차릴 수 있다. 이마저도 실패하면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다시 원소속 구단과 3차 협상을 한다.
Advertisement
원소속 구단과의 3차 협상 기간은 5월 21일부터 31일까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