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업텐션 우신과 고결이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됐다.
2일 넥센히어로즈 측은 "내일(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지는 kt위즈와의 경기에 그룹 업텐션 멤버 우신과 고결을 시구 및 시타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우신이 시구자로 나서고 고결이 시타를 실시한다. 클리닝 타임에는 넥센히어로즈의 승리를 기원하는 그라운드 공연도 펼친다.
마운드에 오르는 우신은 "두 번째 시구를 하게 됐다. 시구자로 초대받는 것은 정말 큰 영광이다. 두 번째 시구인 만큼 안정된 모습으로 공을 던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타자 고결은 "멋진 시타를 선보이겠다. 나만의 특별한 시타를 준비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2015년 9월에 데뷔한 '업텐션'은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 2017년에는 일본레코드협회 '3월의 골드디스크'를 수상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이혼' 최고기 딸, 아빠 여친과 살다가...'친엄마' 유깻잎과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