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6000여 마리의 야생 코끼리가 공생하고 있는 코끼리의 낙원, 스리랑카에는 울타리 하나 없는 자연 속에서 야생 코끼리를 만날 수 있다. 수로팀은 압도적인 크기의 코끼리 '라자'와의 만남에 설레이면서도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막내라인 진우와 에릭남은 호기심 넘치는 눈빛을 보내며 흥분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이어진 수로네의 정성 가득한 목욕에 '라자'는 긴 코로 마치 샤워기처럼 물을 내뿜는 셀프샤워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좋아했고, 수로네는 점점 코끼리 형님 '라자'와 친구가 되어갔다.
Advertisement
거센 파도와 바람으로 인해 스리랑카 전통배 오루와 낚시에 실패한 정수네는 마을을 돌아다니며 20미터 야자수를 자유자재로 오가는 나무타기 장인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Advertisement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