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3월 31(토) 부산을 방문한 네 배우는 시사회가 진행되는 부산 극장의 8개 상영관을 직접 방문,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20년 경력 바람의 전설 '석근'을 통해 능구렁이 같은 매력을 발산한 이성민은 "저와 부산은 인연이 깊다. '보안관'에 이어 '바람 바람 바람'까지 부산에서 촬영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라며 부산 촬영의 추억과 함께 감사 인사를 전해 부산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어쩌다 보니 바람의 신동으로 거듭난 '봉수'역의 신하균은 "'바람 바람 바람'을 보러 와주셔서 감사드리며 조심히 귀가하시길 바란다."라는 특유의 진지한 매력으로 관객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태풍도 막아내는 바람 막이 '미영'으로 분한 송지효는 "어른들을 위한 재미있는 영화 한 편이 탄생했다. 주변에 입소문 많이 내주시면 보시는 분들뿐만 아니라 저희도 함께 즐거울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소감으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철벽도 무너뜨리는 바람의 여신 '제니' 역의 이엘 또한 "이렇게 큰 상영관을 가득 채워주시고 또 반겨 주셔서 감사드리며 다음에 다시 뵐 수 있으면 좋겠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담아 인사를 전했다. 특히 송지효와 이엘은 무대인사 이동 중에도 '바람 바람 바람'을 넣어 개사한 노래 영상을 SNS에 업로드하는 등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대인사를 즐겼다는 후문이다. 네 배우가 이번 무대인사를 찾아준 관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이 담긴 '바람 바람 바람' 포스터와 배우들의 얼굴이 담긴 이모티콘 스티커 선물은 물론, 악수와 포옹 등의 아낌없는 팬서비스까지 선사해 현장의 열기를 더욱 달아오르게 만들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