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호잉이 선제 투런포를 터뜨렸다.
호잉은 3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1회 2사 1루에서 상대 선발 김원중의 3구 128㎞ 포크볼을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기는 2점 홈런을 만들었다. 시즌 3호.
호잉은 홈런으로 2회 현재 한화는 롯데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대전=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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