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이지애가 첫 아이를 10분 만에 출산했다고 털어놨다.
3일 밤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이지애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했다.
이날 이지애는 "요가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데 아이 낳는데 요가가 굉장히 도움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입덧 때문에 열달 동안 운동을 못 했음에도 아이를 10분 만에 낳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지애는 "많은 분들이 '힘 세 번 주고 아이 낳았다'고 무용담처럼 말하는데 나도 진짜 세 번 정도 만에 낳았다"며 "그동안 운동했던 것들이 있어서 가능했던 거 같다"고 밝혔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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