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동안 자신을 쫓아다녔던 남성이 아빠가 죽기 직전 구해줬던 사람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리는 복잡한 심정을 오수에게 풀어놨다. 유리는 씁쓸해하던 것도 잠시, 그의 묵묵한 위로에 마음이 누그러져 슬며시 미소를 짓기도 했다.
Advertisement
또 두 사람은 야구 연습장에 찾아가 설렘 폭발 데이트를 즐기기도 했다. 연이어 헛스윙을 날리는 유리에게 직접 자세를 알려주려 의도치 않은 백허그를 하는 등 초밀착 스킨십에 간질간질한 분위기까지 더해 설렘지수를 상승시켰다.
Advertisement
서로에게 점점 더 깊이 다가가고 있는 두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깨달은 오수의 고백이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무한 자극하고 있다. 유리의 대답은 오늘(3일) 밤 9시 OCN 월화 로맨스 '그남자 오수'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