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레슬러>에서 유해진은 전직 레슬러에서 프로 살림러로 변신한지 20년, 하나뿐인 아들 '성웅'을 홀로 뒷바라지해 촉망 받는 레슬러로 키워낸 '귀보씨' 역을 맡았다. 언제나 밝고 넉살 좋은 성격으로 하나라도 더 아끼며 알뜰살뜰 살림을 꾸려가는 '귀보씨'로 분한 유해진은 편안한 트레이닝복에 슬리퍼 등 친근한 스타일로 자연스러움을 더한 것은 물론 특유의 위트가 묻어나는 생생한 생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들과 아버지가 함께 성장하는 에피소드가 주는 건강한 느낌이 좋았다. 열려 있는 현장이라 감독 및 배우들과 서로 대화하고 만들어가며 연기했다"고 전한 유해진은 디테일을 살린 섬세한 연기부터 특유의 유쾌한 매력을 더한 재치 넘치는 연기로 매 장면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더한다.
Advertisement
<써니> <과속스캔들> 제작진의 신작이자, 믿고 보는 흥행 대세 유해진과 김민재, 이성경, 나문희, 성동일, 진경, 황우슬혜 등 세대별 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에 반전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선사하는 유쾌한 재미로 기대를 높이는 영화 <레슬러>는 5월 개봉 예정이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