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과 끼로 똘똘 뭉친 아재콤비 이상민과 조재윤이 런던의 밤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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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상민과 조재윤이 지치지 않고 계속해서 하룻밤 미션에 도전하는 열정 넘치는 모습과 런던의 밤거리를 들썩이게 만든 흥 폭발 현장이 함께 포착돼 기대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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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런던 시내 지리와 정보를 꿰고있는 자전거 택시 기사로부터 관광 팁을 전수받는가하면 한국과 영국 아재들끼리의 속 깊은 대화를 통해 좋은 분위기를 이끌어냈다고 해 과연 두 사람이 그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될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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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는 런던의 밤거리를 기차놀이로 수 놓는 이상민과 조재윤의 유쾌한 축제같은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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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상민이 무대 중앙으로 나가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댄스로 폭발시켜내자 조재윤까지 가세해 독특한 노래소리로 흥을 끌어 올렸다. 이어 조재윤은 주변에 모인 인파에 '트레인, 트레인'을 외치며 한국과 영국, 관광객들까지 모두가 하나 된 기차놀이로 목요일밤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는 후문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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