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의 유닛인 '오마이걸 반하나'의 무대가 '더쇼'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MTV '더쇼'에서는 오마이걸의 효정, 비니, 아린으로 이루어진 '오마이걸 반하나'가 방송 최초로 무대에 오른다.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마이걸의 '팝업(POP-UP) 앨범'은 '불쑥 나타나다'라는 뜻의 팝업을 이용한 스페셜한 유닛 앨범으로 그녀들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앨범이다.
또 타이틀곡 '바나나 알러지 원숭이'는 일렉 하우스장르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바나나 알러지가 있어서 바나나를 먹지 못하는 원숭이가 바나나 우유를 알게 되면서 행복해지는 독특한 콘셉트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노래다.
바나나 우유를 찾아 나설 효정-비니-아린 외에도 오마이걸의 다른 멤버들 또한 팝업 앨범 포스터에 깨알 등장하고 있는 만큼 멤버들이 '더쇼' 무대에 깜짝 등장하진 않을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오마이걸 반하나'의 실체는 3일(화) 저녁 6시 30분 뮤직 버라이어티 SBS MTV '더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이날 '더쇼'는 Le Ciel, MONSTA X, SF9, SHA SHA, Wanna One, 가비엔제이, 골든 차일드, 마르멜로, 사무엘, 설하윤, 에이프릴, 천단비, 트위티의 무대를 함께 전한다. 3일(화) 저녁 6시 30분 SBS MTV, SBS Plus, SBS funE 채널 동시 방송.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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