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정준영이 '1박2일' 김준호의 개그감을 칭찬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서는 가수 정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정준영은 현재 KBS '1박2일', tvN '짠내투어' 등에서 특유의 '4차원 매력'을 뽐내며 전문 예능인 못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그는 '1박2일'의 김준호와 '짠내투어'의 박명수 가운데서 더 재밌는 사람을 뽑아달라는 질문에 "김준호 씨가 좀더 재밌다"면서 "박명수 씨는 호통치는게 재밌는데, 김준호 씨는 센스있는 상황에 대한 개그가 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