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재판에서 안순진 측 변호사는 "동일한 사망사례가 있던 아폴론 제과는 사과 없이 피해 아동과 보호자의 문제로 돌렸다. 7살 어린 딸을 잃고도 보낼 수도 묻을 수도 없이 11년을 보냈다. 법은 어디에 있었고 국가는 뭘했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Advertisement
아폴론 제과 측 변호사는 "안순진과 따로 만나 '소송 포기하면 10억'"이라고 제안했다. 이어 "돈 받고 치워요. 맘 다치고 몸 다치고. 혼자만 다치냐"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