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레 찬의 유벤투스행이 점차 가까워지는 모습이다.
찬은 올 시즌으로 끝으로 리버풀과 계약이 만료된다. 찬은 리버풀 잔류의 가능성을 남겨두고 있지만, 아직 재계약하지 않고 있다. 보스만룰에 의해 자유롭게 타 클럽과 협상이 가능한 찬을 향해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파리생제르맹, 레알 마드리드, 맨시티 등이 찬에 관심을 갖고 있다.
하지만 유벤투스가 찬 영입전에서 크게 앞서 있는 듯 하다. 4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언론 칼치오메르카토는 '찬이 유벤투스에 합류하기로 개인 합의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 언론은 '찬이 5년간 주급 8만4000파운드를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유벤투스는 오랫동안 찬 영입에 공을 들였다. 마침내 그 끝이 보이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아니라더니 母 재력 자랑 "김포 현금 부자로 소문나" -
전남편 일라이 재혼 속...전처 지연수, 아들 말에 충격 "나도 아빠 있었으면" -
윤은혜 "완벽한 남자라도 불교는 NO..십일조는 대신 내줄 것" 이상형 고백 -
"결혼합니다" 류화영, ♥예비신랑과 입맞춤..다이아 반지 공개한 웨딩화보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이수경, 난자 냉동 포기하고 입양 고민 "미혼이라 안 된다더라" ('남겨서뭐하게')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손흥민 장문 사과문, 홍명보 감독 언급 없었다
- 3.[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4.[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5.[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