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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3년 연속 윤혜상 RC(45세, 평택지역단 평택비전지점)가 차지했다. 윤 RC는 작년 한해 총 7억6000만원의 보험료를 거둬들이고 유지율 93.7%을 기록하며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았다. 메이저 챔피언에는 원면재 RC(49세, 평택지역단 평택지점)와 이점남 RC(55세, 강남지역단 노블레스강남지점), 챌린저 챔피언에는 허광필 RC(45세, 원주지역단 원주중앙지점)가 선정됐다. 루키 챔피언의 영광은 양기영 RC(41세, 대구지역단 칠곡지점)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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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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