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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컹은 또 한번 괴물본색을 드러냈다. 전반 39분 환상적인 헤딩슛에 이어 후반 23분 결승골까지 원맨쇼를 펼쳤다. 이견이 없었다. 말컹은 K리그1 4라운드에서 가장 빛난 별로 이름을 올렸다. 말컹은 이번 멀티골을 포함, 자신이 출전한 3경기에서 무려 6골을 기록 중이다. 득점선두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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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리그2 5라운드 MVP에는 부천의 진창수가 선정됐다. 진창수는 지난달 31일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이랜드와의 경기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며 부천의 4대2 승리를 이끌었다. 이 날 승리로 부천은 개막 후 5연승을 기록하며 K리그2 선두를 유지했다. K리그2 5라운드 베스트11은 가도예프(대전) 진창수 문기한 포프 임동혁(이상 부천) 에델 김동준(이상 성남) 호물로 이종민(이상 부산) 김범용 조상범(이상 수원FC)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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