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샘물이 이산화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환경 보호에 앞장서는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환경 보호 동참을 적극 권장하는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진행한다.
풀무원샘물은 업계 최초로 낮은 높이의 뚜껑인 '에코캡(eco-cap)'을 적용한 12.1g의 초경량 페트병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운반, 판매,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자사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지난해 기준 2013년 대비 642톤 절감했다. 업계 평균 수치와 비교하면 42%나 더 절감한 것으로, 이는 연간 약 597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풀무원샘물은 브랜드의 친환경 가치를 더욱 알리기 위해 올해 초 '띵크 그린(Think Green)'을 테마로 '풀무원샘물 by Nature'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풀샘 페이스북'을 오픈했으며, 최근 이를 활용한 환경 보호 캠페인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시작했다.
풀무원샘물은 업계 최초로 낮은 높이의 뚜껑인 '에코캡(eco-cap)'을 적용한 12.1g의 초경량 페트병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운반, 판매,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자사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지난해 기준 2013년 대비 642톤 절감했다. 업계 평균 수치와 비교하면 42%나 더 절감한 것으로, 이는 연간 약 597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풀무원샘물은 브랜드의 친환경 가치를 더욱 알리기 위해 올해 초 '띵크 그린(Think Green)'을 테마로 '풀무원샘물 by Nature'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풀샘 페이스북'을 오픈했으며, 최근 이를 활용한 환경 보호 캠페인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시작했다.
환경 지킴이를 뜻하는 '그린 가디언 캠페인'은 환경 관련 기념일마다 의미를 되새기고 소비자들의 동참을 적극 권장하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이에 풀샘 페이스북에 세계 물의 날을 시작으로 식목일, 환경의 날 등 총 3회에 걸쳐 환경 보호 관련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매회마다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황제펭귄, 나무 및 돌고래 등 지구온난화로 소중한 터전을 잃을 위기에 처한 동식물이 그려진 '그린 가디언' 뱃지를 증정한다. 참여하려면 해당 컨텐츠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한 뒤 친구를 태그해 환경 보호 다짐을 담은 댓글을 달면 된다. 첫 게시물은 지난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에 업로드되었으며, 이번 달에는 식목일을 기념해 4월 8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당첨자는 4월 10일 발표 예정이다.
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미닝 아웃'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풀무원샘물은 자사 제품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지구 지키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친환경적인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자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지난 세계 물의 날에도 환경 지킴이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울 수 있는 귀여운 펭귄 디자인의 뱃지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색적인 스토리텔링 컨텐츠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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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은 업계 최초로 낮은 높이의 뚜껑인 '에코캡(eco-cap)'을 적용한 12.1g의 초경량 페트병을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제품의 생산부터 운반, 판매, 재활용에 이르기까지 전 단계에 걸쳐 자사의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지난해 기준 2013년 대비 642톤 절감했다. 업계 평균 수치와 비교하면 42%나 더 절감한 것으로, 이는 연간 약 597만 그루의 소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이다. 풀무원샘물은 브랜드의 친환경 가치를 더욱 알리기 위해 올해 초 '띵크 그린(Think Green)'을 테마로 '풀무원샘물 by Nature'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인 '풀샘 페이스북'을 오픈했으며, 최근 이를 활용한 환경 보호 캠페인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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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샘물 관계자는 "윤리적인 소비를 지향하는 '미닝 아웃'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풀무원샘물은 자사 제품을 마시는 것만으로도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지구 지키기에 기여할 수 있다는 친환경적인 장점을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알리고자 '그린 가디언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다"며 "지난 세계 물의 날에도 환경 지킴이로서의 책임감을 일깨울 수 있는 귀여운 펭귄 디자인의 뱃지로 많은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이색적인 스토리텔링 컨텐츠로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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