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라디오스타' 돈스파이크가 "평창동계올림픽 음악감독 제의를 고사했었다"고 밝혔다.
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조금 모자라지만 착한 친구들' 특집으로 돈스파이크-슬리피-로꼬-주우재가 출연했다.
돈스파이크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음악감독을 맡아 바쁜 겨울을 보냈다.
그는 "처음에는 고사를 했었다. 하지만 제가 생각해봐도 역량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했다"고 너스레를 떤 뒤 "저는 올림픽 경기 현장의 음악을 담당했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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