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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에 R&D 관계자는 "서양식 원 플레이트 요리를 한식에 접목해 봤다. 집밥의 건강함을 선사하면서도 외식의 특별한 즐거움을 주고자 했다. 중화요리나 이탈리아 요리처럼 '한식도 요리처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최근 원 플레이트 요리를 선호하는 젊은 식문화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라는 설명. 더불어 '마음껏 셀프반찬' 코너 구성으로 잡채, 샐러드 등 밑반찬이나 누룽지 등을 마음껏 가져다 먹을 수 있도록 해서 '가성비'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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