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K-POP 황제' 동방신기가 주간 음반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동방신기는 지난 28일 발매된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뉴 챕터 #1 : 더 찬스 오브 러브)로 3월 넷째 주(3월 25~31일) 가온 앨범 종합 차트 1위에 올라, 음악 팬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이번 앨범은 동방신기의 한층 깊고 진해진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는 총 11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튠즈 종합 앨범 차트 전 세계 13개 지역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타이틀 곡 '운명 (The Chance of Love)'은 중독성 있는 훅이 인상적인 스윙재즈 댄스팝 장르의 곡으로,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특급 호흡으로 완성된 섹시하고 여유있는 퍼포먼스도 함께 만날 수 있어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6일 두바이 오티즘 락스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SMTOWN LIVE WORLD TOUR VI in DUBAI'에 참여해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 -
'싱글맘' 김현숙 子, 필리핀 유학 끝냈다…2년만 귀국 "영어 학원 갔다가 충격"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