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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김세레나는 외아들 만을 바라보며 홀로 살고 있다. 그녀의 아들 진의남씨는 엄마의 끼를 물려받아 중학생 시절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하다 현재는 사업에 전념하고 있다. 김세레나는 "부모는 죽을 때까지 자식을 항상 마음속에 품고 산다"고 말하며 눈물짓는 모습을 보이고, 아들은 "어렸을 때 아빠하고, 엄마하고 같이 보내는 시간이 적었다. 왜 나는 평범하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났을까 고민했다"고 말하며 모자간의 메울 수 없는 틈이 있음을 밝힌다. 오늘 방송을 통해 두 사람의 관계 회복을 위한 일본 여행이 공개될 예정이다. 하지만 여행지에서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감정이 폭발해 한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아슬아슬한 여행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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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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