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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가르 파르하디는 칸 영화제가 사랑하는 대표적인 감독. 지난 2016년에는 '세일즈맨'이, 지난 2013년에는 '아물도 머물지 않았다'가 경쟁부문에 진출했다. '아무도 머물지 않았다'의 베레니스 베조가 최우수 여우상을 수상했으며 '세일즈 맨'은 각본상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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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71회 칸영화제는 내달 8일 개막해 19일까지 12일간 프랑스 칸에서 축제를 이어간다. 앞서 올해 칸영화제 공식 초청작은 오는 12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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