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인천 KIA-SK전 우천으로 취소

by
비가 내리고 있는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5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SK 와이번스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KIA 헥터 노에시-SK 김태훈이 선발 예고됐었다. 두 팀이 1승1패로 팽팽히 맞서 3차전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으나 비가 방해했다.

Advertisement
오전부터 비가 내린 가운데 낮에 잠시 비가 그치기도 했지만 오후들어 비가 계속 내려 결국 취소결정이 내려졌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KIA는 6일부터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넥센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을 치르고, SK는 인천에서 삼성과 홈 3연전을 갖는다.
인천=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