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장윤주와 한현민이 동시에 '한끼'에 성공했다.
2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이하 '한끼')에서는 장윤주와 한현민이 왕십리 도선동에서 한끼를 얻기 위해 나섰다.
이날 규동형제는 장윤주, 한현민과 벨 누르기에 앞서 동네를 둘러보며 답사를 시작했다.
이경규와 장윤주, 강호동과 한현민이 한 팀을 이뤄 본격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먼저 장윤주가 나섰다. 장윤주가 연달아 실패한 가운데 한현민은 상대방의 무응답에 답답한 표정을 지었다.
의도치 않게 묵언수행을 하던 한현민. 그러나 이때 인터폰의 이상으로 한 주민의 집 앞까지 입성했다.
그 시각 이경규와 장윤주도 벨 누르기에 도전했다.
"반찬이 없다"는 두 집이었지만, 이내 "들어오세요"라며 승락해 양 팀을 미소짓게 했다.
한편 강호동과 한현민이 먼저 한 가정 속으로 들어갔다.
아버지는 "복권된 것 같다"며 미소를 지었다.
온 식구가 총출동한 저녁 밥상이 금세 완성됐다.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오이무침, 깻잎, 버섯 볶음 등 꿀 맛 식사에 강호동과 한현민은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
한현민은 "식단 조절을 못한다. 세상에 맛있는 음식이 많다"며 미소를 지었다.
그 시각 이경규와 장윤주도 왕십리의 저녁 속으로 들어갔다.
아들은 "꿈 같다. 소원 성취했다"며 "촬영한다고 해서 엄청 뛰어서 왔다"고 말해 이경규를 미소짓게 했다.
아들의 '토크줍쇼'가 끝날 때 쯤 저녁 식사 준비가 마무리됐다.
제육볶음, 달걀찜, 햄구이 등 솜씨좋은 아빠의 사랑 가득한 밥상이 완성됐다.
이후 이경규와 장윤주는 폭풍 먹방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
"5분 대기조처럼..." 이혼 최동석, 손주 시중드는 부모님 보며 '씁쓸·뭉클' -
'박수홍♥' 김다예, 57kg에서 더 뺐다…52kg 뼈말라 완성 "1년간 다이어트 정체기" -
"김용건도 있잖아" 2세와 나이차 고민하는 이태곤에 이수경 폭탄 발언 ('남겨서뭐하게') -
채정안, 욕실서 꺼내든 '제니 엉덩이 비누'에 흥분..."각질 관리에 최고" -
'47세' 성시경, '29세' 여배우 문가영에 "너무 예뻐...고급 그 자체" 극찬 (짠한형) -
'42세' 윤은혜, 13년째 솔로였다.."술 끊고 그렇게 돼" ('아니근데진짜') -
'싱글맘' 김현숙, 재혼 권유하는 子에 울컥 "클수록 父 부재 느껴져" -
'암 수술' 박미선, 알고보니 연예계 찐친 극소수.."투병 때 밥 해준 김정난에 감사"
- 1."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충격 탈락' 홍명보호급 참사에 대국민 사과 "역량 부족했다"
- 2.[오피셜]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손흥민 국가대표 충격 은퇴 없다...“다시 죽기 살기로 달리겠다” 다짐
- 3.[월드컵 리뷰] "월드컵 우승 목표" 일본 홍명보호급 대참사, 32강 충격 탈락...브라질에 1-2 극장패, 토너먼트 무승 징크스 계속
- 4.[월드컵 전반 리뷰] '충격' 일본 최고 대이변 연출, 세계 최강 브라질에 1-0 리드...16강 보인다
- 5.대이변! 브라질 3-2로 잡아낸 일본→평가전의 기억 되살린다…"브라질 조기 탈락 가능성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