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위너 1위 소감>
위너 "1위 감격~ 너무 벅차고 감사"
-송민호-
이루 말할 수 없이 설레고 벅차네요. 이로써 더 많은 분들이 저희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정말 행복해요.
-강승윤-
그냥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누가 뭐래도 기분이 좋습니다! 저희가 새롭게 도전한 음악, 그리고 팬분들을 위해 만든 음악이 1위에 올랐다는 사실이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행복합니다.
-이승훈-
왜 1등은 할 때마다 새롭고 짜릿할까요, 식상하지가 않아요. 이너써클에게 자랑스러운 1등 가수가 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활동에 더 많은, 즐거운 추억 만들어요!
-김진우-
일단 팬분들과 저희 위너의 노래에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어요. 진짜 1위를 할 줄은 몰랐는데 이렇게 큰 관심을 주셔서 감사드려요. 앨범이 세상밖으로 나왔을때 가슴이 답답하기도 하고 묘한 기분이 들어 이상하더라고요. 그런데 1위를 하는 순간 체가 내려가듯이 없어졌어요. 신경 안 쓰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저도 사람인지라 신경이 쓰였던 거 같아요. 체를 내려주신 우리 이너써클과 위너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한번 더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앞으로 더 활발한 활동으로 찾아갈게요.
joonam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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