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99년생 박주홍, 92년생 서 균, 94년생 박상원으로 이어지는 한화의 젊은 필승조는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다. 박상원이 7경기 4⅔이닝 2실점(무자책), 서 균이 8경기에서 5⅔이닝 1실점(무자책)으로 평균자책점 0의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Advertisement
2018년 신인 2차 드래프트 2라운드 14순위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주홍도 6경기에서 2⅔이닝 2실점을 기록중이다. 매경기 ?은 이닝을 소화하지만 원포인트 릴리프 이상의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박주홍은 지난 3일 롯데전에서 7회 팀의 네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하지만 오르자마자 선두타자 손아섭에게 좌월 솔로포를 내주고 말았다. 이어 후속타자 김문호에게도 좌전 안타를 허용했다. 평범한 신인 같으면 충분히 멘탈까지 흔들릴 상황. 하지만 박주홍은 민병헌을 2루수 뜬공으로 잡고 이대호는 볼넷으로 내보냈지만 채태인과 앤디 번즈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강단'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불펜도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고 타선도 점차 살아나는 한화. 이제 선발이 어느 정도 역할만 해주면 상승세를 타는 일은 시간문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