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JTBC가 6일 금요일(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이슈와 관련해 당일 '뉴스룸'을 확대편성했다. 8시에 방송되던 기존 편성안을 바꿔 6일에 한해 7시 30분부터 '뉴스룸'을 내보내겠다는 결정이다.
'뉴스룸' 확대편성은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와 관련해 해당 이슈를 심층적으로 다루기 위해 이뤄졌다. 재판부의 1심 선고 내용을 분석하고 결과와 의미를 다각도로 짚어보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JTBC는 6일 박근혜 전 대통령 1심 선고 보도를 위해 오후 1시 50분부터 특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 시사 프로그램 '뉴스현장' '사건반장' '정치부회의' 등을 통해 선고공판을 생중계하고 해당 사안을 다루고 있다.
'뉴스룸' 이후에는 예정대로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가 9시부터 정상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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