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주하민(심희섭)은 '천국의 문' 사건의 불똥이 국한주(이재용)에게 튀는 것을 막기 위해 형사 천재인(강지환), 김단(김옥빈)과 극비 수사 팀을 결성한 상황에서도, 김단에게 호감을 보이는 등 선과 악 중 어느 쪽에 치우쳐 있는지 가늠하기 힘든 면모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상황. 여기에 주하민이 '복지원 아이들'의 핵심 인물이자 '거물 3인방'의 심복인 '뽀빠이'라는 사실이 시청자들에게 밝혀지면서, 천재인, 김단에게 그 정체가 언제쯤 밝혀질지에 대한 관심이 촉발되고 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이 24년 전 '천국의 문' 복지원에서 생활했던 인물인 만큼, '31명 집단 변사 사건'의 목격자일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극적 긴장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사건을 쫓고 있는 천재인과 김단에게는 두 사람의 진술이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두 사람은 입을 다문 채 사건의 가해자인 '거물 3인방' 왕목사(장광)-백회장(이효정)-국한주 진영의 '선수'로 나서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 과연 '천국의 문' 사건의 '키맨'으로 등극한 '뽀빠이'와 '공주'에게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이들이 과연 언제쯤 '진실의 입'을 열게 될지, 남다른 시선이 쏠리고 있다.
Advertisement
'작은 신의 아이들' 11회는 오는 7일(토) 밤 10시 20분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