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러다 보니 주변에 이색적인 카페, 밥집, 고기집, 횟집, 술집 등 식도락을 자극하는 많은 맛집들이 젊은이들의 감성에 맞춰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Advertisement
먼저 외관은 그냥 여느 일본 2층집을 연상시킨다. 그리고 2층 창문에는 항상 깨끗한 수건 한 장이 걸려 있다. 특별하게 커다란 간판이 보이지도 않는다. 그러다 보니, 찾아가는 재미도 있다. 서면 토요코인 호텔 뒷편이니, 참고 하면 될듯하다.
Advertisement
작은 소품 하나 하나도 적절한 자리에 자리잡아. 작으면서도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다. 그래서 인지 젊은이들은 인생샷을 남기기 좋은 장소로도 이야기한다. 인테리어만 독특하고 이색적이라고 해서 맛집이라고 하면 부족한 면이 있다. 정통 야끼도리 맛집 야타이미세는 음식 하나 하나, 신선한 재료로 직접 장만하여, 매일매일 즉석에서 조리해서 손님에게 대접한다. 그만큼 정성스럽게 준비한다는 뜻이다. 점심에는 야끼도리 벤또를 40그릇 한정으로, 저녁에는 야끼사라를 손님들에게 대접하고 있다. 점심메뉴인 야끼도리 벤또는 닭고기와, 신선한 채소들과 제철생선을 직화하여 함께 내어 놓는데 불맛이 가미 되어있어, 재료 특유의 각자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저녁메뉴인 야끼사라는 야끼도리를 사라에 담아내는데, 닭고기와 새우, 염통, 목살, 야채버섯, 감자등을 직화한 꼬지 음식이다. 하나하나 직화구이를 하여, 재료 하나하나의 풍미가 가득 담겨져 있다. 야타이미세의 분위기와 맛을 보면 요즘 한참 방송중인 원나잇 푸드트립이나 짠내투어 일본편에 나올 만한 가게이다.
Advertisement
야타이미세의 저녁 풍경은 주변에 하루 일과를 마치고 귀가하는 단골 주민들, 그리고 서면에 놀러나온 사람들, 부산을 즐기러온 관광객들이 한데 모여, 작은 공간에서 맛과 멋을 함께 나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SC이슈] 노홍철, 탄자니아 사자 접촉 사진 논란… “약물 사용 사실 아냐” 해명 -
래퍼 바스코, 두 번째 이혼 발표..법원 앞 "두번 다시 안와, 진짜 마지막" 쿨한 이별 -
지예은 "유재석, 힘들 때 엄청 전화주셔..얼굴만 봐도 눈물난다"('틈만나면')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7년째 병간호' 태진아, 결국 오열 "♥옥경이 치매 낫게 해주세요"(조선의사랑꾼) -
'결혼' 최준희, 최진실 자리 채워준 이모할머니에 "우주를 바쳐 키워주셔서 감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5.일본 쇼트트랙 대참사, 에이스 대국민 사과 “죄송합니다, 허무하게 끝났네요” 이틀 연속 눈물→“실력 부족” 인정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