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SM 비주얼 엔터테이너 최강창민과 민호가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최강창민은 6일 자신의 SNS에 "어제 저녁 민호와 함께 #Dubai"라는 문구와 함께 샤이니 민호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과 민호는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완벽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다른 그룹이지만 같은 SM 출신 엔터테이너들이 훈훈한 우애를 뽐내 광대 미소를 짓게 한다.
샤이니와 동방신기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6 인 두바이' 공연 차 5일 아랍 에미리트 두바이로 출국했다. 오늘(6일) 오후 6시(현지시간)에 열리는 이 공연에는 동방신기, 샤이니, 슈퍼주니어, 태연, 엑소, 레드벨벳, NCT 등 SM 소속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다채로운 음악과 화려한 퍼포먼스 펼칠 예정이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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