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정우는 오는 10일 일본으로 출국해 12일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 병원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LG는 "재활 및 복귀 일정은 수술 후 경과를 보고 결정할 수 있을 것 같다"고 했다. 최소 6개월 이상의 재활이 필요하기 때문에 올시즌에는 더이상 마운드에 오를 수 없다고 봐야 한다.
Advertisement
개막 엔트리에 포함됐던 임정우는 지난달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이전 2경기 등판해 ⅔이닝 동안 5타자를 상대해 1안타, 2볼넷을 허용하고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점은 0. 하지만 직구 구속이 140㎞를 넘지 못했다. 이미 시즌 개막을 앞두고 팔꿈치 이상이 있는 상황에서 실전 마운드에 오른 것이다.
Advertisement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