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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정상회담' 멤버들은 비슬산 참꽃군락지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백패킹을 경험한다. 멤버들은 텐트 안에서 쏟아질 듯한 별빛을 보며 진솔한 토크 타임을 가진다. 각자 떠오르는 사람에게 영상 편지를 보내며 토크 분위기가 무르익을 때쯤, 별을 보던 김민종은 "예전에 사랑했던 사람과의 추억이 생각난다"고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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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공식 주크박스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하며 비슬산에서의 하룻밤을 더욱 감미롭게 해준 김민종의 진솔한 토크는 7일 토요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에서 방송하는 '정상회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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