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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 버스킹의 2일차 아침, 윤건은 지친 동료들이 한식을 먹고 기운을 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강된장 전도사'로 변신, 맛있는 강된장을 만들기 위해 궂은 날씨를 뚫고 마트에 장을 보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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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윤건은 여행 내내 맛있는 커피를 먹기 위해 한국에서부터 커다란 커피메이커를 가져오는 정성을 보였지만, 커피메이커의 물통을 미처 챙기지 못해 무용지물이 되는 등 허당 매력으로 팀원들을 흠뻑 빠져들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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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의 버스킹은 김윤아의 '헤이헤이헤이(Hey Hey Hey)'로 시작해 분위기를 뜨겁게 달구었으며, 두 번째 곡으로 윤건과 로이킴이 콜드플레이의 '비바 라 비다(Viva La Vida)'를 선곡, 기타 한대와 피아노 한대만으로 흥겨운 공연을 완성해 지켜보던 관객들을 춤추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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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전체 멤버들이 자우림의 '하하하쏭' 무대를 펼쳤고, 현장의 외국인 관객들의 떼창을 유도하고, 함께 춤을 추며 유쾌하게 두 번째 버스킹을 마무리했다.
한편, '비긴어게인2'는 대한민국 최고의 뮤지션 자우림 김윤아?이선규, 윤건, 로이킴, 박정현, 하림, 헨리, 악동뮤지션 수현이 해외의 낯선 도시에서 버스킹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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