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같이 살래요' 장미희가 유동근 때문에 개발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았다.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같이 살래요'에서는 이미연(장미희 분)이 개발 설명회에 참석하지 않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연은 박효섭(유동근 분)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서 상가개발 사업을 미뤘다.
개발사업 설명회 현장에서 효섭은 몇 십 년을 일군 삶의 터전인 공방이 상가개발 진행 위기에 놓이지 속상함에 분노를 터뜨렸다. 문 밖에서 효섭의 분노한 목소리를 들은 미연은 현장을 도망쳤다.
결국 미연은 개발 사업을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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