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는형님' 워너원이 개인기를 대방출했다.
7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워너원 멤버 전원이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은 교실에 등장하자마자 "'아형고'에 꼭 전학 오고 싶었다"는 당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형님들은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워너원의 전학을 환영했다.
워너원은 각자 준비한 자기소개 멘트로 '매력 발산'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강다니엘은 "하루에 한 번씩은 꼭 방송에서 이름이 언급되는 강다니엘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해 형님들에게 '센스 합격점'을 받았다.
이후 멤버들은 깨알 성대모사를 선보이며 개인기를 대방출해 박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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