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처럼 많은 연예인들이 복합쇼핑몰을 찾는 이유는 한 장소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팬들을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특히 주로 팬 미팅을 진행하는 주말은 고객들이 10만 명 이상 방문해 많은 수의 팬들과 교류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시에 입점 브랜드들은 이러한 연예인 브랜드 모델과 고객과의 만남을 통해 브랜드 홍보 및 판매 촉진 효과를 누리고 있다.
Advertisement
4월에는 7일 오후 3시부터 1층 중앙 아트리움에서 뉴욕 여성 패션 브랜드 '오야니(ORYANY)'의 전속 모델인 가수 선미의 팬 사인회를 개최하고, 8일에는 오후 4시부터 음판 판매브랜드 사운드웨이브에서 초청한 '스트레이 키즈'가 사전 선정 고객들을 대상으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 또한 12일에는 정규 8집(New Chapter #1: The Chance of Love)을 발매한 인기 그룹 동방신기 팬사인회를 고양점 중앙 광장에서 저녁 7시 30분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동방신기 사인회는 사운드웨이브에서 추첨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