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꾸준' 장원준이 2경기 연속 부진하며 패전 위기에 처했다.
장원준은 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6안타(1홈런) 1볼넷 6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3회까지 무실점 피칭을 했던 장원준은 2-0으로 앞서던 4회 선두타자 나성범에 중전안타, 재비어 스크럭스에 볼넷을 내준 후 모창민에게 역전 스리런 홈런을 허용해 3실점했다.
5회에도 장원준은 실점을 이어갔다. 중전안타로 출루한 선두타자 정범모가 박민우의 희생번트 때 2루까지 갔고 윤병호는 몸에 맞는 볼로 1사 1,2루가 됐다. 이어 나성범에게 적시 2루타를 내주며 2실점을 더했다. 2-5.
이후 1사 2루 상황에서 마운드를 박치국에게 물려줬다.
잠실=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