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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은 "불안하다", "종국이 큰일 났다", "저거 어떻게 해" 하며 노심초사 지켜봤다. 스페셜 게스트로 함께한 주병진은 "나라면 절대 문을 열지 않을 것이다"고 얘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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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김종국의 블랙하우스에서 어떠한 대환장 요리쇼가 펼쳐질지 오는 4월 8일 밤 9시 5분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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