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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방은 사부가 있는 곳이 베트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양세형은 "참고로 베트남에 은근히 개그 한류 열풍 있어요. 제가 베트남에 가는 거 흘렸어요, 안 흘렸어요?"라며 "흘렸으면 저 보디가드 붙여줘야 돼요"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양세형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에 웃음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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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 도착하자, 멤버들을 보기 위해 수많은 현지 팬들이 몰려들었다. 양세형의 기대와 달리 팬들의 시선은 다른 멤버들에게로 향했다. 설상가상으로 양세형은 인파 속에 묻혀 길을 헤맸다는 후문. 양세형의 베트남 굴욕 사건의 전말은 8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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